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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로타트,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위한 ‘에코 브릿지 일자리사업’ 강사 양성 교육 성료

사회적기업 ㈜로타트가 환경 보호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에코 브릿지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에코 강사단 육성에 본격 나섰다.㈜로타트는 에코강사단 육성기업으로서 지난 7월 20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에코브릿지 일자리사업 업사이클 지도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에코 브릿지 일자리사업'은 폐현수막과 같은 버려지는 재활용 자원을 활용해 교육용 교구를 제작하고,이를 바탕으로 발달장애 청년의 직무 개발 및 환경 교육 전문강사를 육성하는 뜻깊은 프로젝트다.㈜로타트는 사회적기업으로서의 가치를 살려, 이번 교육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 가능하고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부산시 등이 추진하는 대표적인 지역주도형 민관협력 사업으로, 사단법인 부산시민재단이 주최를 맡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행안부의 사업을 이관받아 운영하는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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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안전교육 참여기업 본격 모집

(사)한국환경자격기술원이 산업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중소기업의 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찾아가는 안전교육’ 참여기업을 본격적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폭염으로 인해 현장 작업이 잠시 중단되거나 완화되는 '하계 현장 휴식기간'을 집중적으로 활용해 진행된다. 현장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면서도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할 수 있어 중소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의 주요 대상은 안전관리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30인 미만 제조업 기반의 기업'이다.교육 방식은 전문 강사가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기업 방문 현장교육' 형태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산업안전 기본교육 ▲작업별 위험성 평가 ▲고위험 산업 안전 예방 등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과 함께 전문 강사의 현장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한국환경자격기술원은 오는 6월 말 안전보건공단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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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되던 커피박, 매일 쓰는 칫솔로 되돌린다

커피 한 잔을 내리고 나면 사용한 원두의 대부분은 커피박으로 남는다. 국내에서 연간 15만 톤 가까이 쏟아지지만 대부분 종량제 봉투에 담겨 소각된다. 부산의 업사이클링 전문 사회적 기업 주식회사 행복나무에듀가 이 커피박을 매일 쓰는 칫솔로 되돌리는 제품을 내놨다.  국회입법조사처 자료에 따르면 국내 커피찌꺼기 발생량은 2012년 9만 3,397톤에서 2019년 14만 9,038톤으로 7년 만에 1.6배 가까이 늘었다. 커피 소비가 늘어난 만큼 배출량도 함께 늘었다. 제도는 개선돼 왔다. 환경부는 2022년 커피 전문점에서 생활폐기물로 배출되는 커피찌꺼기까지 순환자원 인정 대상을 확대하고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그러나 실제 재활용 용도는 여전히 퇴비나 바이오 연료 등 저부가가치 영역에 머물러 있다.행복나무에듀가 선보인 ‘그라운즈앤(GROUNDS&)’은 커피박을 생분해성 수지(P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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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자격기술원, 부산 중대재해 예방사업 교육 수행기관 선정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사업’과 관련해,한국환경자격기술원이 안전취약인력 교육지원 분야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한국환경자격기술원은 이번 사업에서 찾아가는 안전교육과 현장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며,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인식 제고와 실질적인 사고 예방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안전수칙과 대응 방법을 전달하고,체험형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근로자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또한 외국인 근로자 및 안전취약계층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여,언어 및 환경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작업환경에최적화된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역할을 수행한다.한국환경자격기술원 관계자는 “현장 밀착형 안전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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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및 아이돌보미 하반기 집담회 개최

연제구가족센터(센터장 김재오)는 지난 10월 17일(금)부터 18일(토)까지연제구청에서 아이돌보미 선생님들과 함께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및 아이돌보미 하반기 집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주석수 연제구청장, 김희정 국회의원, 권종헌 연제구의회 의장, 중부산아동보호전문기관 이진영 관장이 참석해 아이돌보미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며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1부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에서는 ‘따뜻한 돌봄, 함께 지켜요, 아이의 웃음’을 주제로아동학대예방 서약식과 자가진단, 그리고 연제구가족센터에서 제작한 아동학대예방 팔찌 착용 캠페인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팔찌를 착용하며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학대 없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을 나눴다.이번에 배부된 팔찌는 오는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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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 및 기후실천 공로 시상식 성료

한국환경자격기술원이 주최한 「환경교육 및 기후실천 공로 시상식」이 2025년 12월 29일, 부산 소셜캠퍼스온 6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은 환경 교육과 기후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강사, 학생, 일반인, 기업체 등 다양한 주체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지역 사회 전반에 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환경자격기술원이 주최한 공식 시상식으로,환경 분야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바탕으로 한 시상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환경 공헌 부문과 기후 실천 부문을 중심으로 한국환경자격기술원 이사장상이 전달됐으며,이와 함께 연제구·동래구 의회 의장상(4점), 연제구·부산진구·울주군 국회의원상(13점),동래구청장상과 연제구청장상(3점) 등 다양한 공공 부문의 상이 함께 수여됐다. 이를 통해 환경 교육과 기후 실천이 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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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나눔이 만난 21년의 기록, 사랑의 김장 나누기 더욱 큰 공동체로 확대

㈜썬시티와 하이엔드 시니어타운 ‘라우어’가 주최·주관하는 대표적인 지역사회 나눔 행사인 ‘사랑의 김장 나누기’가 올해로 21주년을 맞아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2025년 12월 3일(수)부터 12월 7일(일)까지 5일간 열렸으며, 사회복지법인 나온, 연제구 가족센터, 연제구노인복지관이 함께 참여해 규모와 완성도를 더했다.‘사랑의 김장 나누기’는 부산 기장군 라우어 시니어타운을 중심으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다.행사에서는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를 수확해 김치를 담그고, 쌀 등 생필품과 함께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한다.매년 11월 말~12월 초에 걸쳐 진행되는 이 활동은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대규모로 참여하는 봉사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약 900명의 자원봉사자가 6일간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새로운 의미 있는 동행이 더해졌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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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형 기후 환경 지도사 40명 양성, 시니어와 다문화, 취약 계층 주체로 교육 성료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시니어, 다문화 및 취약 계층을 중심으로 한 실천형 기후 환경 지도사 양성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교육은 최근 7월 8일 수료식을 끝으로 종료됐으며, 약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기후 변화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환경의 의미, 그리고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문제점들에 대해 이론적으로 학습하는 과정을 포함했다.단순한 강의 중심 교육을 넘어서, 수료생들이 지역 사회에서 직접 활동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이 병행됐다.특히 기후 행동을 이끌어내는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 참가자는 대부분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시니어, 다문화 가정 출신, 취약 계층으로 구성됐다.이들을 대상으로 한 기후 환경 지도사 양성 과정은 사회적 포용성과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참가자들은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장 실습을 통해 기후 문제를 체감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실습의 대표 사례로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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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초 앞 캠페인 통해 아이들에게 기후위기와 교권 보호 메시지 전해

24일 아침, 부산 연제구 연천초등학교 앞이 밝은 미소와 진지한 메시지로 가득 찼다.연제구청을 비롯한 여러 지역 단체들이 함께 모여 초등학생들에게 기후 위기 대응,교권 보호, 학교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캠페인은 연제구청장 주석수를 중심으로 연천초등학교 학부모위원회, 부산교육발전위원회, 대한적십자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했다.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연천초 정문 앞에 모여 학생들과 학부모를 반기며, 각종 메시지가 담긴 피켓과 홍보물을 전달했다.또한 아이들에게 간단한 선물도 제공하며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교감했다.캠페인의 핵심은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교권 보호의 필요성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이었다.관계자들은 이 세 가지 의제가 모두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필수 요소임을 강조했다.연제구청장 주석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다가갈 수 있...